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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커피는 어떤 회사일까? 라이트 바닐라라떼 한 잔에서 시작한 OOZY COFFEE 이야기

요즘 커피를 마실 때는 가능하면 아메리카노를 선택하려고 한다.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내가 좋아하는 라이트 바닐라라떼를 마신다.




오늘 선택한 곳은 바로 우지커피(OOZY COFFEE).

커피를 마시다 문득 궁금해졌다.

"우지커피는 어디에서 만든 브랜드일까? 어떤 회사가 운영하고 있을까?"

그래서 이번에는 우지커피라는 브랜드와 운영회사, 그리고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궁금해할 만한 채용정보까지 함께 알아봤다.

우지커피는 어떤 브랜드일까?


우지커피를 운영하는 회사는 ㈜우지컴퍼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우지커피는 2019년 8월 서울 송파구에 약 18평 규모의 1호점을 열면서 시작했다.

비교적 젊은 커피 프랜차이즈인 셈이다.

우지커피가 강조하는 방향은 비교적 명확하다.

High Quality, Low Price

좋은 원재료와 자체 개발 레시피를 활용하면서도 소비자가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커피 브랜드를 지향한다.

우지컴퍼니 기본정보

법인명 : ㈜우지컴퍼니

브랜드 : OOZY COFFEE(우지커피)

대표자 : 이강원

본사 :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11길 25 H비지니스파크 A동 408~410호

대표번호 : 1811-9024



2019년 첫 매장을 시작한 이후 가맹사업을 통해 브랜드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우지커피가 내세우는 경쟁력

공식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가 눈에 들어온다.

첫 번째는 가격 대비 음료 품질이다.​

좋은 원재료와 자체 개발한 레시피를 활용해 차별화된 음료를 제공하는 것을 강조한다.

두 번째는 동네 상권 중심의 매장 전략이다.​

높은 임대료가 필요한 핵심 상권만을 고집하기보다 지역과 상권 특성을 고려해 매장을 구성하는 전략이다.

세 번째는 가맹점 교육 시스템이다.​

처음 카페를 운영하는 가맹점주도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매장 운영과 음료 제조 등에 관한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 메뉴도 따로 있다

우지커피가 대표적으로 내세우는 메뉴 가운데 하나가 딥 카페라떼다.

본사에서는 별도의 R&D팀을 통해 메뉴와 레시피를 개발하고 시즌별 신메뉴도 출시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커피 외에도 프라페, 에이드, 모히또, 티, 주스, 디저트 등 메뉴 선택지가 상당히 다양한 편이다.

내가 오늘 마신 메뉴는 라이트 바닐라라떼.

평소에는 아메리카노를 주로 마시지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이렇게 바닐라라떼를 마시는 것도 나름의 작은 즐거움이다.



우지컴퍼니에서 일하려면?

커피 브랜드를 알아보다 보면 개인적으로 꼭 확인해보는 것이 있다.

바로 채용정보다.

카페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뿐 아니라 프랜차이즈 본사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직무가 존재한다.

우지컴퍼니 역시 본사 조직에서 가맹점 운영과 교육, 영업지원, 메뉴개발, 디자인, 마케팅 등의 업무가 필요하다.

최근 채용사이트에서도 우지컴퍼니의 본사 직무 채용공고가 확인되고 있어 관심 있는 분이라면 최신 공고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다.

특히 프랜차이즈 회사인 만큼 향후에는 물류·구매·유통관리 분야의 채용이 나오는지도 눈여겨볼 만하다.

채용공고는 모집 시기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지원 전에는 반드시 채용사이트에서 모집 여부와 마감일을 다시 확인하자.



우지커피 공식 홈페이지

우지커피의 메뉴와 매장, 브랜드 및 가맹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OOZY COFFEE 공식 홈페이지 https://www.oozycoffee.com/​

직접 마셔보고 회사를 찾아보니

처음에는 그냥 라이트 바닐라라떼 한 잔이었다.

그런데 컵에 적힌 OOZY COFFEE라는 이름을 보고 회사를 찾아보니 2019년 서울 송파에서 시작한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라는 것을 알게 됐다.

메가커피나 컴포즈커피처럼 이미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대형 브랜드와 비교하면 아직 우지커피를 모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비교적 젊은 브랜드가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커피 프랜차이즈라고 해서 매장 아르바이트나 바리스타만 생각할 필요도 없다.

본사에는 영업·가맹점 관리·교육·마케팅·디자인·R&D·물류·구매 등 다양한 일자리가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오늘의 결론.

일주일에 한 번 마시는 라이트 바닐라라떼는 맛있다.

그리고 다음에 우지커피에 방문한다면 대표 메뉴라는 딥 카페라떼도 한번 마셔보고 싶다.

다만 채용공고는 수시로 마감·변경되기 때문에, 블로그에 특정 공고를 고정해서 적기보다는 최신 공고 확인 안내를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